도시의 동백 2022 · 03 · 05 · Photography, Uncategorized 도시의 한 구석 너희에게는 버려진 한 구석이겠으나 지치고 힘들지라도 나는 잿빛 이슬 마시며 고상하게 삶을 버텨내겠다 #